슈링클스는 열을 가하면 작아지는 특별한 플라스틱에
직접 손으로 그린 그림과 글씨를 담아 만듭니다.
'나는 할 수 있어', '오늘도 충분히 잘했어'
작은 키링 하나에 담긴 응원의 말이
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.
기계가 아닌 직접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씁니다. 삐뚤빼뚤해도 그 안에 마음이 담깁니다.
원하시는 문구나 디자인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.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 됩니다.
레진 코팅으로 마무리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합니다.